한국일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01-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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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춘씨 별세
26일 추모 예배

오클랜드에 거주하고 있는 홍신춘씨가 지난 23일(토) 오후 4시 30분 향년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의 유가족으로는 샌리앤드로에 거주하는 딸 김사현씨와 사위 김우정씨 등이 있다. 고인의 추모예배는 26일(화) 오후 7시 오클랜드연합감리교회(737 E. 17th St., Oakland, CA)에서 이강원 담임목사의 집례로 열린다. 발인예배는 27일(수) 오전 10시 오클랜드에 있는 중앙장의사(3630 Telegraph Ave., Oakland, CA 94609)에서 거행된다. 하관예배는 27일(수) 낮 12시 스카이론 공원묘지. 집례는 버클리침례교회 한택희 목사. 유가족 연락처 (510) 786-7819(김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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