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올해 첫 살인사건

2010-01-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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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남성 총상

산호세 지역에 올 들어 처음 총격으로 인한 살인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산호세 경찰국 로니 로페즈 대변인에 따르면 이날 23일(토) 오후 11시께 고핀 에브뉴의 주택 앞 차고에서 30대 남성이 총상을 입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로페즈 대변인은 현재 사건을 목격한 이가 한명도 나타나지 않고 있어 수사에 어려움이 있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제보전화 산호세 경찰국 (408) 277-5283. 익명 요구시 경찰국 크라임 스토퍼 부서 (408) 947-STOP.

<이민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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