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축구, 라트비아에 1-0 승리

2010-01-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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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22일 스페인 남부 말라가의 에스타디오 시우다드 데 말라가에서 열린 라트비아와 친선경기에서 후반 10분에 터진 김재성의 선제 결승골을 잘지켜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올해 세 차례 A매치에서 2연승을 달리면서 2승1패를 기록했다. 또 지난 2007년 12월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허정무 감독은 취임 후 A매치에서 16승13무3패를 기록하게 됐다. 사진은 라트비아 선수의 태클을 받고 있는 노병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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