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회 해송 회장배 축구대회 열린다

2010-01-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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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월27일 하커운동장에서, 16개팀 참가 예정

2008년 창립한 실리콘밸리 지역의 한인 아마추어들로 구성된 해송 축구팀(회장 박선욱)이 제1회 해송 회장배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3월27일(토) 산호세에 위치한 하커 운동장에서 열릴 이번 축구대회는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렌지팀(회장 김준환)’도 참가를 신청하는 등 16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50세 이상으로 구성된 OB팀 친선경기도 펼쳐질 계획이며 참가 선수 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도 펼친다.


해송축구팀 관계자는 이와 관련 운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는 자긍심, 청년과 중년층들은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이 같은 축구한마당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만큼 체육인들이 단합해서 건강한 한인커뮤니티를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밝혔다.

해송 회장배 축구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축구팀은 아래의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408)891-8824, (650)930-0395

<이광희 기자> kh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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