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레카 인근 지진피해 1,430만달러 추산

2010-01-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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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캘리포니아주 북부 유레카 지역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6.5의 지진으로 인한 재산피해가 1,43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지역 일간지 새크라멘토비 등 현지 언론들이 11일 전했다. 유레카 지역에선 지진 발생 직후 30여명이 부상 등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아 치료를 받는 등 인적피해는 크지 않았으나 이날까지 175개 빌딩이 침하, 파손, 균열 등 피해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지진으로 인해 도로가 갈라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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