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지역 식품위생 안전교육 일정이 정해졌다.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조현포)가 주최하는 식품위생 안전교육은 지난 2007년 10월 새크라멘토 지역에서 큰 호응을 받았으며, 그 후 많은 이들의 요청에 의해 2년 반만에 다시 위성희 교수(새크라멘토 주립대학 식품영양학과)를 강사로 모시고 오는 2월 21일 일요일 오후 3시에 한국학교에서 실시된다.
식품위생 안전교육은 소비자를 직접 상대하는 식품 취급업자(커피나, 핫도그 이상의 제품을 취급하는 음식점, 편의점, 야외식품 취급업체 등)가 5년마다 받아야 하는 식품위생 안전교육(SERV/SAFE, HACCP System)으로 교육 후 시험을 거쳐 자격증을 받고, 이 자격증을 업소에 비치해야한다.
교육 접수와 안내는 다음과 같다.
▷일시 : 2월 21일(일) 오후 3시
▷장소 :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강당
▷안내 및 접수 : 새크라멘토 한인회 (916) 363-4414
▷등록비 : 120달러(교재 및 시험 응시료 포함)
▷접수 마감 : 1월 27일 오후 3시(선착순 35명 마감)
<이정민 기자> ngmsystem@yahoo.com
사진설명
2007년 실시됐던 식품위생 안전교육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