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월의 메모

2010-01-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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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을 맞이하는 요세미티 밸리는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맑은 하늘과 먹구름이 교차되고 있다. 파란 하늘 사이로 내려 비치는 햇볕을 보며 희망을 되새기고, 먹구름을 보며 조심스레 바람에 밀려나기를 기대해본다. 요세미티 와워나 터널 안에서 촬영. ▷5일 소한 ▷18일 마틴루터킹 데이 ▷20일 대한.

<사진 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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