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음주운전 적발 새해들어 급증

2010-01-03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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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새해 첫날 음주운전 적발이 크게 증가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는 2009년 마지막 날인 12월31일 오후 6시부터 1월1일 오전 6시30분까지 캘리포니아 전체에서 527명이 술을 마시거나 마약을 복용한 후에 운전을 하다가 적발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438명보다 89명 증가한 수치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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