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즈워스 특사 평양 도착

2009-12-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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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한 스티븐 보즈워스(Stephen Bosworth) 미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8일(화) 평양 공항에 도착해 북한측 관계자의 영접을 받고 있다. 보즈워스 대표는 2박 3일의 방북기간 북한의 6자회담 복귀와 9.19 공동성명의 북한 비핵화 공약 이행 등을 촉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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