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지역, 추수감사절 주말 음주운전 늘어

2009-11-30 (월) 12:00:00
크게 작게

▶ 81명 증가, 총 1,450여건 적발

추수감사절 연휴 주말동안 가주지역에서 지난해보다 적발된 음주운전 위반건수는 증가했으나 대형교통사고 건수는 감소했다.
가주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추수감사절 휴일 다음날인 지난 27일(금) 오후 6시부터 30일(월) 오전 6시까지 가주 전체에서 적발된 음주운전자 수가 총 1,450명으로 나타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명 늘어났다. 또한 이 기간 동안 가주 내 발생한 대형교통사고는 총 23건으로 작년 28건에 비해 줄어들고 베이지역에서도 지난해 3건보다 줄어든 1건의 대형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형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