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메모
2009-11-30 (월) 12:00:00
한해의 마지막 달인 12월, 추수감사절이 끝나고 본격적인 샤핑 시즌이 시작되면서 송년 모임도 러시를 이루고있다. 12월에 눈이 덮인 설산은 빼놓을 수 없는 풍경이다. 지구 온난화로 식수확보가 국가 생존의 관건으로 캐나다가 가장 많은 설산으로 최대의 식수가 확보돼있다고 한다. 물을 아껴쓰는 지혜가 후세를 위해 필요하다. 사진은 캘리포니아주 북부에 위치한 마운틴 샤스타의 겨울 풍경.<사진제공: Deborah Baltar>
12월의 절기는 7일이 대설, 25일이 성탄절이며 다양한 한인 사회 행사가 열린다. ▲5일 몬트레이 한인의 밤 ▲5일 재미 북가주해병대 전우회 불우이웃돕기 송년의 밤 ▲ 5일 한인 암환우및 가족 송년의 밤 ▲6일 한, 흑교회 연합예배▲ 6일 불자 송년잔치 ▲11일 상항한미라이온스클럽 송년의 밤 ▲12일 글로벌 어린이재단 송년의 밤 ▲ 12일 북가주 ROTC동지회 송년의 밤 ▲ 12일 충우회 송년모임 ▲ 30일 상항6,25 참전전우친목회, 상항재향군인회 공동송년회 <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