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아름다운 재단 창립 4주년 행사 연기키로

2009-07-26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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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강사 주철환 전 경인방송 대표 모친상


북가주 아름다운 재단(상임이사 최용오)이 오는 8월6일 창립 4주년 행사로 거행키로 했던 만능 재주꾼 주철환 전 경인방송 대표 초청 ‘노래는 불러야 노래’라는 주제의 이야기가 곁든 콘서트가 가을로 연기됐다.

26일 최용오 상임이사에 따르면 주철환 전 대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미국일정이 연기됨에 따라 행사 자체를 가을로 연기키로 했다.


최 상임이사는 주철환 전 대표의 어머니가 임종하셨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면서 이야기가 곁든 콘서트가 가을로 연기된 만큼 더 좋은 행사로 북가주 한인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철환 전 대표를 초청 강사를 초대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제12회 문학캠프를 실시키로 했던 샌프란시스코 한국문학인협회(회장 임문자, 명예회장 신예선)는 문학평론가 회장인 김종회 경희대 교수만을 초청 행사를 진행키로 했다.

<이광희 기자>kh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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