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규화씨 간증집 출판 기념회

2009-07-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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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이 주님 앞에 기쁨 되기를’

과거 30여년간 베이지역 한국 고전무용 전파에 앞정서 온 무용가 이규화씨의 고희 기념 신앙 강증집, ‘내 삶이 주님 앞에 기쁨 되기를’의 출판 기념회가 오는 25일 오후 6시, 산타클라라에 소재한 금봉황(2570 El Camino Real)에서 열린다.

출판 기념회 참가비는 20달러로 저녁식사와 출판 서적이 제공될 예정이다.
1987년 미주 한인예총 북가주 지회 회장을 지낸 바 있는 이씨는 샌프란시스코 지역 최초로 한국무용 연구소를 창설한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60년대에는 KQED TV방송 등 각종 매체를 통해 한국 고전무용의 세계화에 일생을 바쳐왔다. 현재 알레메다에 거주하며 북가주 이화대학 이사회 부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씨는 후방선교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문의 (510)522-7999.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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