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우정씨 영전에 조의를 표합니다
2009-07-21 (화) 12:00:00
본사 임직원은 지난 19일 선종한 고 김우정 본보 칼럼니스트의 영전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또 갑작스럽게 남편과 아버지를 잃은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지난 1978년부터 거의 30여년간(잠시 중단한 적은 있음) 본보에 글을 써온 김우정 칼럼니스트는 마지막 글을 남기고 갔습니다. 평화통일에 대한 높은 열정을 담은 이 글은 본보 로컬 A15면에 실려 있습니다.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