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김우정 칼럼니스트 선종
2009-07-19 (일) 12:00:00
본보 김우정(사진) 칼럼니스트가 2009년 7월 19일(일) 오전 10시 36분 향년 71세를 일기로 선종했다. 유가족으로는 미망인 Jay 김 여사와 1남 1녀가 있다.
김우정 칼럼니스트는 19일 오전 9시 30분경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긴급 소생조치를 받고 마린 제너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병원에서 오전 10시 36분 별세했다.
최종 사망원인은 심장마비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장례일정은 추후 고지될 예정이다.
김우정씨는 본보에서 오랜기간동안 칼럼니스트로 활동해 왔으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지역 협의회 회장, 샌프란시스코 한글사랑 초대회장을 역임하는 등 19일 선종하기 전까지 북가주지역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많은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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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