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JJ인터내셔널 서비스 확장 이전

2009-07-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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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정보/이민비자 법무사무실 간판 계속 사용
시니어 위한 무료시민권 강좌 더욱 확대할 예정


시니어들을 위한 무료시민권 강좌로 한인들에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JJ인터내셔널 서비스(대표 스티브 장)가 활동의 폭을 넓히기 위해 사무실을 시트븐스 클릭과 카일리가 만나는 사거리에 있는 빌딩으로 확장 이전했다.

유학정보/이민비자 법무사무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JJ인터내셔널 서비스에는 스티브 장 법무사 외에 송이웅, 피터박, 이대희 법무사 등 4명의 법무사가 시니어를 위한 무료시민권 강좌 등 이민, 유학업무를 하고 있다.


스티브 장 대표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시니어를 위한 시민권강좌를 하다보니 참여를 희망하는 시니어분들이 많아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게 되었다면서 지금까지 협소한 장소로 인해 참여하지 못했던 분들이라도 이제는 편안하게 모실 것이라고 말했다.

JJ인터내셔널 서비스는 무료시민권 강좌 외에도 시민권시험을 준비하는 한인들을 위해 ‘시민권시험 100문답’ 한글번역판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JJ인터내셔널 서비스가 새로 옮긴 유학정부/이민비자 법무사무실의 주소는 다음과 같다.

주소:4300 Stevens Creek Blvd #121. San Jose CA.95129
문의:408-296-6683.6682

<이광희 기자>kh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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