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엔지 김씨 홀인원

2009-07-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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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다에 거주하는 앤지 김씨가 지난 9일(목) 척 코라카 골프클럽 11번홀(148야드)에서 5번 우드로 친공이 홀 컵에 빨려들어가면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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