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동학 전 SV 한인회장 명예 경제학박사 학위 받아

2009-07-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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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에 위치한 소로먼 대학교로부터

실리콘밸리 12대 한인회장을 역임했던 장동학 미주한인총연 서남부주 연합회 공동회장이 지난달 20일 남가주에 위치한 소로먼 대학교에서 명예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소로먼 대학교 관계자는 9일 장동학 공동회장이 마이너리티로서 한미 외교통상 및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장 공동회장은 인천광역시 국제자문관으로서 인천에 속한 2개군 9개 구와 미주지역 도시와의 자매결연을 맺는데 중추적 역할을 함은 물론 인천 송도개발에 대한 외자유치에도 관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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