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T&T 내셔널, 타이거 우즈 우승

2009-07-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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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 콩그레셔널 골프코스에서 5일(일) 막을 내린 ‘AT&T 내셔널’ 경기에서 타이거 우즈가 총 13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앤소니 김 선수는 9언더파로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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