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친구들이 줄었어요”

2009-07-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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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 지방의 해달 개체수가 인간 활동의 영향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미 지질조사국의 7일(화) 발표에 따르면 하프문베이에서 산타바바라에 이르는 375마일의 해안을 대상으로 한 봄철 조사에서 단지 2,654마리의 해달 개체수만을 확인했다. 이는 전년도보다 3.8%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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