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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런당 1.49달러 ‘현대차 판촉전’
2009-07-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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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1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LA 할리웃 거리에 있는 76주유소에서 ‘어슈어런스 개스 락’ 프로그램 홍보전을 펼쳤다. 새 현대차 구입시 향후 1년 동안 개솔린을 넣을 때 갤런 당 1.49달러만 지불하고 나머지는 현대차가 부담한다는 내용의 이 홍보행사에 250여명의 운전자들이 참석하는 등 시행 첫날부터 큰 인기를 모았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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