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소년을 만나다’ 예지원, SF 방문
2009-06-26 (금) 12:00:00
영화 ‘올드미스 다이어리(2006)’를 통해 잘 알려진 영화배우 예지원씨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
예지원씨는 오는 28일, LGBT 필름 페스티벌에서 한국 단편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감독 김조광수)’상영과 함께 출연진 자격으로 SF를 방문한다.
‘소년, 소년을 만나다’는 러닝 타임 13분의 단편 퀴어 영화로 소년들의 설레는 첫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28일 오후 2시15분 캐스트로 극장(429 Castro St.)에서 상영된다.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