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친환경 세탁장비 세미나
2009-06-25 (목) 12:00:00
북가주지역 한인 최초 물세탁 업소인 헤스페리안 클리너(사장: 이성한)에서 오는 27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전미 각지역에서 친환경 세탁장비로 각광을 받고 있는 물세탁 기계(Wet Cleaners)와 천연 세제 등에 대한 궁금증을 설명하고 자세한 안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북가주 물세탁방비 세미나는 네이쳐스 베스트 클리너, 마일 USA, 베이트, 크루슬러 USA 등 전미의 친환경 세탁장비 업체들의 공동으로 후원하는 행사로 북가주지역에서는 주정부로부터 친환경 물세탁 업소로 여러번 선정됐으며 각종 친환경 상을 수상한 북가주지역 물세탁박사 이성한씨의 주도로 이뤄지게 됐다.
현재 캘리포니아지역에의 세탁업자들은 경기불황 여파와 주정부의 퍼크 세탁기계에 대한 규제 또한 한층 강화된 소방법규 변경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친환경 세탁장비를 사용하는 물 세탁장비 업소들은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따라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도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워싱턴, 콜로라도를 포함한 가주지역에서는 80여 물세탁장비 업소가 활발이 운영되고 있다.
◇ 장소: 헤스페리안 클리너(15848 Hesperian Blvd. San Lorenzo, CA 94580)
◇ 문의: 이성한(510) 481-5825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