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지점장 모집

2009-06-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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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템 임플란트 회사

오스템임플란트(주)(대표이사 최규옥 이하 오스템)의 미주법인 HIOSSEN에서는 북가주(Sacramento, Fresno), 네바다(Reno), 오레건(Portland)에서 근무할 지점장 후보를 채용한다.

덴탈 임플란트 제조 회사인 오스템은 한국내에서의 독점적인 지위를 기반으로 2007년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큰 임플란트 제조회사로 성장하였으며, 현재는 세계 5위권 규모의 회사로 성장하였다. 2006년에는 오스템 미주법인(HIOSSEN)을 설립하고 뛰어난 품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북미지역의 시장점유율을 넓혀가고 있다. 뉴욕,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내 10개의 주요 도시에 지점이 위치하고 있으며, 올해초 부터 필라델피아 생산공장에서 직접 HIOSSEN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관심있는 응모자는 chans@osstem.com으로 이력서를 송부하고, 기타 회사 및 제품 관련 문의 사항은 북가주 지역 지역 사무소(지점장 서석찬 (650)343-2280)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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