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팔기 전 SV한인회장 금혼식 행사

2009-06-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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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명에 가까운 지인 참석 축하해줘

장팔기 전 SV한인회장 금혼식 행사

금혼식 행사를 가진 장팔기 전 실리콘밸리 한인회장이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에서 세번째와 네번째가 장팔기 전 회장과 그의 부인).

장팔기 전 실리콘밸리 한인회장이 결혼 50주년을 기념하는 금혼식을 가졌다.

지난 20일(토)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하얏트호텔에서 가진 이날 금혼식에는 김진덕 전 북가주 평통 위원장, 정 에스라 북가주 평통회장, 장남기 박사, 신해선 전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신예선 소설가, 황규철 전 한인회장, 장영진 7,8대 한인회 이사장, 문성원 한인연합회장, 허준영 실리콘밸리 한국학교장, 김완식 북가주해병대 동지회장, 홍병익 경복고 동창회장, 민혜경 북가주 숙명여고 동창회장, 박관순 전 북가주 문인협회장, 민기식 전 6.25참전국가유공자회장 등이 참석, 지난 50년의 세월을 함께 살아온 장팔기 전 회장 부부를 축하해줬다.

이날 금혼식에서 장보성 실리콘밸리 한인회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결코 짧지 않은 50년의 세월을 서로 사랑하며 함께 살아온 아름다움은 젊은 부부들이 본받아야 할 모습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오랫동안 함께 살아가길 기원했다.

<이광희 기자> kh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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