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롬감리교회, 북가주 지역 대학탐방

2009-06-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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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일, 스탠포드대, UC버클리

페어필드 새롬감리교회(담임 양성덕 목사)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페어필드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20일(토) 북가주 명문대학들인 스탠포드 대학과 UC버클리를 방문하는 대학탐방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지만 문화적으로나 교육적으로 열악한 상황하에 있는 페어필드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해 준비한 것이다.

스탠포드 대학 탐방은 캠퍼스 워킹 투어를 통해, UC버클리 탐방은 현재 재학중인 학생(EM 지도교사)의 가이드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도전이 되는 시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20일(토) 오전 9시 페어필드 새롬감리교회(1600 Union Ave., Fairfield, CA, 94533)에서 출발하는 이날 프로그램의 회비는 10달러다. 문의 양성덕 목사 (707) 330-3381.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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