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A 개혁신학대 졸업식

2009-06-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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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석사 11명에 학위

CA 개혁신학대 졸업식

‘바른 신학과 바른인격, 바른헌신’을 학훈으로 하는 캘리포니아 개혁신학대학교 졸업식이 6일 열려 신학 학사 6명, 석사5명등 11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낮12시부터 산호세 임마장로교회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학장인 박의훈 목사는 “학교에서 3-4년동안 배운 내용을 토대로 빚진자의 자세로 복음 사역을 잘 감당 해줄것”을 당부했다. 또 신주범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학위증은 세상의 자랑이 아니라 주와 함께 교회와 선교지를 위해 죽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목자가 되겠다는 라이센스’라면서 바른 헌신과 신앙을 강조했다.

이사와 교수,졸업생들의 입장으로 시작된 졸업식에서 남노회장 정정일 목사의 “‘힘들고 어려울때 하나님을 찾는 일꾼이 되라’는 내용의 설교가 있었다. 최영치 목사(부학장) 사회로 진행된 졸업식은 동노회장 류호근 목사의 기도, 부이사장 이강웅 목사의 학사 보고, 학위증서 수여,이사인 손원배 목사의 격려사, 재학생들의 특송,대학원장 최영교 목사의 축도로 열렸다. 2008년 6월 첫 졸업생을 배출한 캘리포니아 개혁신학대학교는 오는 9월1일 가을학기 개강을 위해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408)364-1716.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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