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National Park)들이 올여름 관광객 유치를 위해 8월달까지 매달 3번째 주말마다 무료 입장을 실시한다.
국립공원 무료 입장은 전국에 걸쳐 실시되며 6월20일~21일과 7월18~19일, 8월15일~16일에 적용된다. 가주 지역 국립공원으로는 데스밸리, 뮤어우드, 금문 공원, 요세미티 국립공원 등이 있다.
해당 주말에 면제되는 공원별 입장료는 3달러에서 23달러 사이이나 기타 비용인 캠핑장 사용료, 예약비, 투어 서비스 등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부과된다. 현재 미 전역에는 391개 국립 공원들이 있으며 그 중 147개 공원이 입장료를 받고 있다.
<함영욱 기자> ham@kore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