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옹경일 무용가 ‘동방의 빛’ 공연

2009-05-3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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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5월 30일(토) 오클랜드 아시안문화센터에서 열린 아태계 문화유산축제에서 옹경일 무용가가 ‘동방의 빛’을 주제로 궁중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아시안 문화센터 스페셜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Artist-in-Residence)로 있는 옹경일 무용가는 이날 공연에서 궁중무용과 태평무를 바탕으로 보다 활발하고 역동적인 현대적 작품을 선보였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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