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생활속의 절약법’세미나 개최

2009-05-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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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랜드 이 가주 상원의원 후원

리랜드 이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이 후원, 샌프란시스코 주민들을 대상으로‘생활속의 절약법’을 알려주는 세미나가 30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3시까지 SF ‘Minnie & Lovie Ward Recreation Center’에서 열린다.

‘생활속의 절약법’세미나는 전기, 수도, 통신, 자동차 보험 등에서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고 음식 보조, 건강, 실업 보험, 저비용 은행 통장 개설, 군대 전역 장병에 대한 혜택 등에 관한 설명과 등록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세미나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PG&E의 전기료, AT&T 전화세 할인은 물론 수도와 쓰레기 요금 SF유틸리티 커미션으로부터 돌려받고 주정부가 운영하는 자동차 보험에 가입해 보험료를 줄일 수 있도록 즉석에서 관련 서류를 작성해 등록서비스를 도와주는 시스템을 직접 선보인다.


또한 저임금 가정을 위한 푸드스탬프, SF건강플랜에 따른 헬스케어, 실업 보험 등 각종 사회복지혜택을 받는 방법을 설명하고 세미나 스태프들이 이들 프로그램에 등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처럼 즉석 등록으로 혜택을 받기 원할 경우 세미나 참석시 ▶ 정부발행 신분증 ▶ 전기, 가스 및 수도세의 최근 청구서 혹은 영수증 ▶ 거주확인 서류 ▶ 가족 소득에 관한 확인 서류등을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yousavesanfrancisc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주소: Minnie & Lovie Ward Recreation Center(650 Capitol St. SF CA, 94016)

▷ 문의: (415)557-7857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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