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CBMC 회원들이 10일아침 정기 모임을 가진후 북미주CBMC대학 개설,준비 사항을 논의하고 있다.
미주와 캐나다등 북미주 기독실업인들이 참여하는 북미주CBMC 대학이 오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3일동안 오클랜드공항입구 Holiday Inn에서 열린다.
제13기 북미주 CBMC 대학(학장 이정기)은 16일 오후2시 찬양과 경배를 시작으로 개강식, CBMC 사역과 비전, 성경적 경영, 기독교 세계관,직장방문 전도등 강의와 사역간증등으로 진행된다.
이종혁 준비위원장은 이번 CBMC대학에 시애틀에서 2명, 뱅쿠버에서 16명, 토론토 2명,달라스 2명등 외부와 샌프란시스코와 실리콘 밸리 회원등을 비롯, 역대 최대 인원이 참석하는 CBMC 대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 CBMC의 김이수 회장은“CBMC 대학에는 회원과 기독실업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면서 많은 등록을 부탁했다.
북미주지역에는 25개의 CBMC한인지회가 있으며 북가주에는 샌프란시스코, 실리콘 밸리(회장 김종수), Ely CBMC(회장 도한철)등 3개 한인지회가 있다. 대학이 끝난후 18일오후에는 골든게이트지회 창립식도 가질 예정이다. 샌프란시스코 CBMC는 10일 오전7시부터 임봉대 목사 (오클랜드 희망찬교회) 인도로 기도와 성경공부를 한후 CBMC대학 개설에 대한 구체적인 준비사항을 논의했다.
북미주한인CBMC(총회장 캐빈 리)가 주관하는 이번 CBMC대학 등록비는 200달러(숙박과 식사비 포함)이다.
개강장소: 오클랜드 공항입구 Holiday Inn. 77 Hegenberger Rd., Oakland, (510) 638-7777.
등록문의: 이종혁 13기 북미주 CBMC준비위원장 (510) 435-7383, 김이수 회장 (510) 912-8858.
<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