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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씻김 예식
2009-04-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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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요일을 하루 앞둔 9일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한인천주교회 이강건 주임신부가 7명의 전직 사목회장들과 함께 ‘발씻김 예식’으로 신자들의 발을 직접 씻어주고 있다. 북가주지역 한인성당은 11일 부활 대축일 앞두고 주님 수난 성 금요일, 성 토요일, 부활성야 전례를 계속해서 이어간다.
<규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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