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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사 초청 수업 시연
2009-04-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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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교사회(KATANY·회장 김은주)가 3일 열린 월례모임에서 올해 봄 학기 동안 뉴욕시 공립학교에서 연수에 참가 중인 부산시 교육청 소속 영어교사들을 초청, 수업시연을 했다. 부산 교사들은 시 교육청이 채워주지 못한 빈자리를 한인 교사들이 채워준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KAT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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