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날으는 요새’ B-17, SF 뜬다
2009-03-24 (화) 12:00:00
크게
작게
제2차 세계대전 당시‘날으는 요새’로 불리며 독일군을 괴롭혔던 B-17 폭격기가 오는 4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이틀간 샌프란시스코 상공에서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다. B-17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에 기지를 두고 셀 수 없이 많은 임무를 완수했으며 한국전, 중동전, 그리고 베트남전에도 참여했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장애인 소송 남발’ 심각… 1명이 2천건도
트럼프, 참모들과 ‘이란 제안’ 검토 회의…핵 ‘레드라인’ 유지
美-이란, 주말 2차협상 무산…트럼프 “대화 원하면 전화하면 돼”
美, 이란과 협상 재개수순…백악관 “협상팀 25일 파키스탄행”
트럼프, 대이란 협상에 “서두르지 않겠다…훌륭한 합의 원해”
트럼프, 휴전만료 전날 “훌륭한 합의할것…불발시 폭격예상”
많이 본 기사
“국무부, ‘본국 귀국 두렵다’ 응답 신청자에 비자 거부 지침”
조지 클루니 “폭력은 설 자리 없어”…트럼프 겨냥 총격사건 규탄
부산 북갑 보선 출마 두고 한동훈·하정우 SNS서 설전
주한미군사령관 “한·일·필리핀 묶은 ‘킬웹’으로 억지력 강화”
美, 디즈니 “멜라니아는 예비 과부” 토크쇼에 응징…면허 재검토
한국 기업 미 법인들 “노동법 위반” 줄소송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