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날으는 요새’ B-17, SF 뜬다

2009-03-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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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당시‘날으는 요새’로 불리며 독일군을 괴롭혔던 B-17 폭격기가 오는 4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이틀간 샌프란시스코 상공에서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다. B-17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에 기지를 두고 셀 수 없이 많은 임무를 완수했으며 한국전, 중동전, 그리고 베트남전에도 참여했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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