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행운의 대박잔치 추첨
2009-03-23 (월) 12:00:00
1등 / 이스트베이 한미노인 봉사회 당첨
한인사회를 대변하는 정상의 한국일보와 북가주를 대표하는 최대 유력 일간지 샌프란시스코 크로니컬(San Francisco Chronicle)의 획기적인 콤보 구독을 기념하는 푸짐한 행운의 대박잔치 추첨이 지난20일 본보 독자부에서 실시 됐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발급된 행운권을 함께 모아 추첨한 이날 사은행사에서 캐나다산 원목으로 만든 면상 발열 사우나 를 차지할 1등 왕대박상은 이스트베이 한미 노인 봉사회(독자번호:014006 E.BAY KOREANSENIOR)가 당첨되었습니다. 또한 추첨에서 총 250명의 애독자분이 푸짐한 행운의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날 추첨은 실리콘밸리 한미 상공회의소 회장인 챨스윤 코메리카 뱅크 부사장과 본보 인턴기자인 2006년도 미스코리아 한국 본선대회 미 박희정씨가 수고 해주셨습니다.
지난 석 달 동안 본보 사은잔치에 참여 해주신 한국일보 애독자와 신규독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행운의 당첨자 명단은 신문광고를 통해 곧 공지될 예정입니다.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