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대 4월정기 모임

2009-03-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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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이화여대 동창회(회장 양승희)가 4월 4일(토) 낮 12시 뉴왁 소재 니조캐슬 일식집에서 4월 정기모임을 갖는다.
이 날은 25세 젊은 나이에 단신으로 미국에 건너와 미국 대기업의 부사장이 된 정소연(94,독문)씨 초청 간담회를 열고 자녀들의 진로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45주년을 맞은 북가주 이대동창회는 그동안 추억이 담긴 자료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바자회 물품도 접수중이다. 문의 (408)605-5010, (415)845-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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