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V 한미봉사회 30주년 쿠퍼티노서 디너파티

2009-03-20 (금) 12:00:00
크게 작게
SV 한미봉사회 (KACS)가 오는27일(금) 30주년 기념 디너 파티를 쿠퍼티노 다이너스티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짐빌(Jim Beall)씨, 강영준씨, 김경배씨가 각각 후원자상(Friend of KACS), 자원봉사상(Volunteer of the Year), 올해의 멤버상(Member of the Year)을 수상한다.

KACS는 1979년 발족했으며 실리콘밸리 지역에 있는 5만여 한인들에게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한인기관이다.

일시 및 장소 27일(금) 오후 6시, 장소 쿠퍼티노 다이너스티 시푸드 레스토랑 (Dynasty Seafood Restaurant, 10123N. Wolfe Road, Cupertino, CA, 94102), 문의 (408)920-9733 혹은 이메일 info@kacsl.org

<박희정 인턴기자> graciahj@paran.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