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가주서 타운홀 미팅
2009-03-18 (수) 12:00:00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18일 취임후 처음으로 캘리포니아주를 방문했다.
이틀간의 일정으로 캘리포니아주를 찾은 오바마 대통령은 18일과 19일 LA와 코스타메사에서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주민들과 만난다. 또 오바마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제이 리노의 ‘투나잇 쇼’ 출연을 위해 NBC방송국도 방문한다.
오바마 대통령은 18일 코스타메사 오렌지 카운티 페어센터에서 첫번째 주민들과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17일 오전 10시부터 무료로 배포된 입장권은 새벽부터 줄을 서며 기다리던 주민들에 의해 금방 동이 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함영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