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CBMC가 19일(목) 한국 이노셀 사업본부장 박윤준(사진) 박사를 초청, ‘나 자신의 면역세포로 암을 치료한다’를 주제로 한 특강을 갖는다.
박윤준 박사는 이날 강연에서 암의 정의와 종양면역학,그리고 항암면역세포 치료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회사와 치료제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노셀은 한국에서 최초 개발된 항암면역세포치료제인‘면역세포 LC(Immuncell-LC)’를 연구 개발했으며 항암면역세포치료의 임상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개인 면역세포 보관 용도의 면역세포은행을 독점 운영하고 있다.‘면역세포 LC’는 환자 자신의 면역세포를 이용하는 새로운 개념의 항암치료제로 현재 간암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다른 암에 대해서도 치료가 가능하도록 연구가 진행중이다.
박 박사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수혈의학, 이식면역학, 종양면역학)를 받았다.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임상병리과 임상강사를 거쳐 현재 이노셀 사업본부장 및 상무이사를 맡고 있다.
일시 및 장소 19일(목) 오후 7시 산타클라라 빌트모어 호텔(Biltmore Hotel, 2151 Laurelwood Rd., Santa Clara, CA, 95054). 식사비 30달러. 문의 잔 김 (408) 480-0506. 빌 최 (408) 568-2517.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