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8, 29일 해병대 전우회 야드세일

2009-03-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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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 때 이웃과 함께”

북가주 해병대 전우회(회장 한순기)가 불우이웃 돕기 야드세일 행사를 28일(토)과 29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헤이워드 ‘선 오토바디’ 앞 주차장(22209 Mission Blvd. Hayward)에서 실시한다.

해병전우회의 한 회장은 “지금까지 불우이웃돕기 모금 및 지원사업을 매년 실시해 왔으나 올해는 경기불황으로 모금이 여의치 않아 회원들이 직접 야드세일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야드 세일은 협회원 및 한인동포들로부터 물품을 기부받아 실시되며 해병전우회와 해병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 회장은“어려운 시기인 만큼 함께 돕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한인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기부 및 행사문의 (510)853-3737.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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