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흥회에 앞서 문화공연으로 마음의 문 연다

2009-03-1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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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층 참여 유도할 수 있는 기회

산호세에 위치한 기쁜소식산호세교회(담임 이효철목사)와 IYF산호세 센터가 준비하고 있는 IYF문화공연과 함께하는 성경세미나가 오는 23일(월)부터 26일(목)까지 열린다.

23일부터 4일간 매일 낮 10시30분과 저녁 7시30분에 각각 펼쳐질 이번 문화공연 및 성경세미나에서는 LA기쁜소식 중앙교회의 박정수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었으며 월요일부터 매일 새로운 문화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문화공연에서는 아프리카는 물론 미국과 남미 그리고 한국의 전통 부채춤과 태권도 댄스 등 각 대륙별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GNC해외봉사활동 체험담도 들려줄 예정이다.

IYF문화행사를 주도하고 있는 기쁜소식산호세교회의 정재원씨는 부흥회에서 문화행사를 하는 것은 초청강사의 말씀을 듣기 전에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라며 부흥회와 함께 가지는 문화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처럼 부흥회와 함께 문화공연을 함께 펼침에 따라 젊은층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같은 문화공연을 함께 펼쳐 보임에 따라 더 많은 이들을 부흥회 참여를 유도하는 효과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광희 기자>kh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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