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기 국립국제교육원장이 정부초청 영어봉사 장학생‘TalK’ 프로그램 홍보차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오는 30일(월)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정상기 교육원장은 지난 2004년 8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약 2년 7개월 동안 샌프란시스코 총영사로 재직해오며 제3회 ‘발로 뛰는 영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중수교 이전 대표부 시절 중국에서 근무한 것을 비롯, 주일대사관, 주중대사관 등을 거쳐 외교부 수석국인 아주국장을 지낸 동아시아통인 정 교육원장은 지난해 12월 31일부로 국립국제교육원장에 취임했다.
국립국제교육원은 글로벌 시대에 부합하는 인재개발과 육성을 목표로 하며 교육과학기술부 책임운영기관이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