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개스값 ‘현상유지’

2009-03-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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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평균은 4센트 내려

미국 자동차협회(American Automobile Association, 이하 AAA)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보통 무연(Regular Unleaded) 개스값 평균이 지난달 조사에 비해 3센트 내려갔으나 베이지역 평균은 갤런당 2.25달러로 지난달과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가주 평균 개스값도 지난달에 비해 4센트 내려간 2.20달러로 캘리포니아주 전체 평균과 동일했다. 북가주 지역에서 가장 하락폭이 큰 곳은 살리나스였으며 11센트가 내려갔다.

샌프란시스코 개스값 평균은 갤런당 2.30달러였고 최저가격은 2.07달러, 최고가격은 2.60달러였다. 오클랜드의 경우 평균은 2.18달러, 최저가격 2.09달러, 그리고 최고가격은 2.33달러를 나타냈으며 산호세의 경우 평균은 2.13달러, 최저가격 2.03달러, 그리고 최고가격은 2.27달러였다.


한편 전국 개스값 평균은 갤런당 1.94달러였으며 이는 지난달에 비해 1센트 오른 것이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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