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음악회 통해 9,100달러 모금

2009-03-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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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안중근의사 흉상건립위원회

지난 28일 밀피타스에서 열렸던 안중근의사 흉상건립기금 모금 음악회를 통해 9,100달러의 기금을 모은 것으로 확인됐다.

미주 안중근기념사업회의 윤자성 회장은 3일“지난번 우리음악회를 통해 9,100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히고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지금까지 모금액은 작년9월 음악회 모금액 1만달러등 도합 19,100달러를 모았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흉상건립에 총25,000달러가 소요되므로 앞으로는 모금행사가 아닌 개별적인 성금을 기탁받아 건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흉상건립 기금 Pay to order:Anjoongkeun commemoration Association.
문의 전화(408)201-2043.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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