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뷰티풀마인드 앙상블, 14일 정기연주회

2009-03-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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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마인드 앙상블(BME: 악장 유수미)이 오는 14일 오후7시 산호세 ‘르 페티트 트리아뇽(le petit trianon)’ 극장에서 2009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BME는 오클랜드와 산호세 심포니 등 베이지역 오케스트라 소속 한인계 여성 음악가 11인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로 2008년 10월 국제기아대책본부와 함께 베이지역 뷰티플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 입장료는 무료이나 행사장에서 불우아동들을 위한 자선기금 모금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BME에서는 베이지역 장애아들을 위한 무료 연주교습 등 봉사예술단체로 활동 중이다.
문의 BeautifulMindEnsemble@yahoo.com.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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