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한인상조회, 7일 이민법 세미나

2009-03-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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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한인상조회(회장 박병호)가 7일(토) 오후 6시 30분 오클랜드 삼원회관(2600 Telegraph Ave., Oakland, CA, 94601)에서 올해 첫 월례회를 갖는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이민법 전문 정만석 변호사가 나와 영주권을 비롯, E-2비자, 취업비자 등 이민법 전반에 걸친 세미나를 갖는다. 회비는 올해부터 10달러 인상된 60달러다. 비회원은 식대를 지참해야 한다. 문의 김영걸 부회장 (925) 323-4097.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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