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학생 장학금 후원 성가합창제

2009-02-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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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7일 뉴라이프교회서

북가주지역 남침례 한인교회가 한 자리에 모여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신학생 장학금 후원을 위한 성가합창제가 오는 3월 7일(토) 오후7시 프리몬트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째 열리는 성가합창제에는 뉴비전교회,세계선교침례교회등 여러교회 성가대와 골든게이트침례신학대학원 한인학생들이 나와 찬송을 부르게된다. 특히 이번 성가제에는 장학금을 지원받고있는 골든게이트 침례신학대학교 Jeff Lorg 총장이 설교를 하게 된다.

북가주남침례 한인교회 협의회 회장인 이동진목사(사진. 새 소망침례교회 담임)는“지난 6년간 성가제를 통해 매년 신학생에게 5,000달러의 장학금을 지원 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다”면서 이번 합창제에도 많은 회원교회와 동포들이 참석하여 은혜 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가주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에는 현재 63개의 교회가 소속되어 있으며 매월 둘째주 화요일 마다 정례 모임을 통해 경건의 시간과 친목 도모,목회정보교환등을 하고 있다.
성가합창제 장소:프리몬트 뉴라이프교회 4130 Technology Pl.Fremont.CA 94538. (510)657-9191.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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