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ROTC 동지회 친목의 밤

2009-02-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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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어린이 돕기 논의

북가주 ROTC 동지회(회장 김홍건)가 친목의 밤 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3월14일(토)일 오후 6시부터 SAM의료복지재단(대표 박세록)의 이재민 사무총장 자택에서 가질 ROTC 동지회 행사에서는 북한의 실상과 함께 의료지원에 설명을 듣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재민 총장은 이날 행사에서는 일반적인 ROTC 행사라는 친목을 넘어서 굶주리며 쓰러져가는 북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얘기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일시:3월14일(토) 오후 6시
주소:3696 Happy vallcy Road, Lafayette CA
문의:(510)381-7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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