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수피리어 도요타 딜러쉽 두달만에 폐쇄

2009-02-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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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여명 실직예상

오클랜드 공항 인근인 오크포트 스트릿과 해겐버그 로드에 위치한 수피리어 도요타 딜러쉽이 개점 두달여만인 25일(수) 전격적으로 폐쇄됐다.

가주지역에서만 11개의 수피리어 도요타 딜러쉽을 소유하고 있는 사업가 마이크 칸씨가 운영중이었던 이번 오크포트 스트릿 수피리어 도요타 딜러쉽의 폐쇄 결정은 마이크 칸씨의 재정문제 여파인것으로만 알려지고 있을뿐 자세한 배경은 알려지고 있지 않다.

이번 오크포트 스트릿 딜러쉽의 폐쇄와 맞물려 마이크 칸씨 소유 가주지역 11개 수피리어 도요타 딜러쉽에서는 100여명 이상의 종업원이 실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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