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골든게이트팍의 봄풍경

2009-02-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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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내리는 비가 봄을 재촉하듯이 샌프란시스코 골든 게이트 팍 호숫가에 일찍 꽃을 피운 나무가지가 길게 늘어져 있다. 고향의 연못을 연상케하는 호수에는 몇 마리의 새가 한가로이 노닐고 있다. 입춘(4일)과 우수(18일)가 지나 이제 완연히 봄이지만 베이지역은 아직도 살살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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